보내기 전에 맞춤법과 띄어쓰기를 한 번 더 확인하세요
글을 붙여넣으면 AI가 맞춤법, 띄어쓰기, 문법 오류를 찾아 고친 문장을 보여 주고, 고친 곳마다 이유를 한 줄로 알려 줘요.
한 번에 2,000자까지 검사해요. 검사할 때는 인터넷 연결이 필요해요.
고친 문장과 이유를 같이 확인해요
맞춤법인지, 띄어쓰기인지, 문법인지 오류 유형도 색으로 구분해요.
고친 문장 전체
검사하기를 누르면 고친 문장 전체가 한 번에 나와요. 복사 버튼 한 번으로 가져가거나 결과를 공유할 수 있어요.
오류마다 이유 한 줄
틀린 표현이 어떻게 바뀌었는지 카드로 정리하고, 그 아래에 왜 그렇게 써야 하는지 알려 줘요.
지난 검사 기록
검사 결과가 앱에 남아서 나중에 다시 열어 볼 수 있어요. 필요 없는 기록은 하나씩 지우면 돼요.
고치는 데서 끝나지 않고, 규칙이 남아요
하루 한 문제씩 푸는 맞춤법 퀴즈로 자주 틀리는 표현을 익혀요
두 보기 중 맞는 표기 고르기
돼요와 되요, 웬과 왠, 며칠과 몇일처럼 실제로 자주 틀리는 표현만 모았어요. 정답마다 어문 규정에 근거한 설명이 붙어요.
매일 아침 8시 30분 퀴즈 알림
알림을 켜 두면 아침 8시 30분에 오늘의 퀴즈를 알려 줘요. 며칠 연속으로 풀었는지도 기록돼요.
다른 앱에서 복사한 글도 바로 검사
붙여넣기 버튼으로 복사해 둔 글을 가져와 바로 검사해요. 메일, 보고서, 과제, SNS 글을 보내기 전에 써 보세요.
자주 묻는 질문
맞춤법 검사에 대해 자주 묻는 질문을 모았어요. 답마다 근거가 된 공식 자료를 함께 달았어요.
맞춤법 '되'와 '돼'는 어떻게 구분하나요?
'돼'는 '되어'의 준말이에요. 그 자리에 '되어'를 넣어 말이 되면 '돼'를 써요. 헷갈리면 '하'와 '해'를 넣어 보세요. '하'가 어울리면 '되', '해'가 어울리면 '돼'예요. 예: 안 돼(안 해), 안 되고(안 하고).
맞춤법 '봬요'와 '뵈요' 중 어느 쪽이 맞나요?
'뵈다'의 어간 '뵈-'에 '-어요'가 붙으면 '뵈어요'가 되고, 이를 줄이면 '봬요'예요. 그래서 '봬요'와 '뵈어요'가 맞고, '뵈요'는 틀린 표기예요.
맞춤법 '왠지'와 '웬일'은 어떻게 구분하나요?
'왠지'는 '왜인지'가 줄어든 말이라서 이유를 말할 때만 '왠'을 써요. 그 밖의 '웬일', '웬 떡', '웬만하면'은 모두 '웬'으로 적어요.
띄어쓰기 '뿐', '만큼', '만'은 언제 붙여 쓰고 언제 띄어 쓰나요?
'뿐'과 '만큼'은 명사나 대명사 뒤에서는 조사라서 붙여 쓰고(너뿐이다, 너만큼), '-을', '-은' 같은 관형형 뒤에서는 의존 명사라서 띄어 써요(웃을 뿐이다, 노력한 만큼). '만'은 '하루만 쉬자'처럼 한정하는 뜻이면 붙여 쓰고, '십 년 만에'처럼 시간의 경과를 뜻하면 띄어 써요.
외래어 외래어 표기에서 자주 틀리는 규칙은 무엇인가요?
외래어의 받침에는 ㄱ, ㄴ, ㄹ, ㅁ, ㅂ, ㅅ, ㅇ 일곱 개만 써요. 그래서 '케잌'이 아니라 '케이크'예요. 또 파열음은 된소리로 적지 않는 것이 원칙이라 '까페'가 아니라 '카페'로 적어요.